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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대표팀 파키스탄으로 출격
2018-01-29  

인천공항을 통해 남자대표팀이 파키스탄으로 출국했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스포츠단지 천연잔디코트에서 기념촬영

 

 

[대한테니스협회=신동준 홍보팀 기자] 데이비스컵 남자대표팀이 파키스탄전을 앞두고 현지적응 훈련을 위해 출국했다.
 
김재식 감독(울산대)이 이끄는 한국 남자대표팀이 지난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한국은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1그룹 1회전에서 파키스탄과 이슬라마바드 스포츠단지 천연잔디코트에서 다음달 2일부터 이틀간 경기를 치른다.
 
파키스탄 사령탑은 하미드 울 하크 감독이 맡았다. 파키스탄은 아이삼 퀴레쉬(복식랭킹 32위), 모하마드 아비드 알리 칸(복식랭킹 909위), 무자밀 무라타(1753위), 아비드 아크바르(1753위) 가 대표로 출전한다.  파키스탄은  2017시즌 2그룹에서 홍콩, 이란, 태국 등을 물리치고 2년 만에 1그룹으로 승격했다.
 
한국은 파키스탄과의 역대 전적에서 5승 2패로 앞서있다. 또한 파키스탄은 국가랭킹 39위이며 한국은 32위다. 최근전적은 7년 전 2그룹 2회전에서 만나 한국이 4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지난해 한국은 김재식 감독이 대표팀을 맡아 우즈베키스탄과 뉴질랜드에게 연달아 패해 2그룹으로 강등될 뻔 했으나, 지난해 9월 양구에서 열린 대만과의 플레이오프 2회전에서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58위)을 앞세워 종합전적 3-2로 꺾고 1그룹 잔류를 확정했다. 
 
한국은 새로운 선수로 현대해상의 김영석과 고등부 최강 박민종(안동고)이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권순우(건국대), 홍성찬(명지대), 임용규(당진시청) 총 5명의 선수로 파키스탄전에 나선다.
 
 
 
베나지르 부토 국제공항에서 파키스탄 주한대사 등의 환영을 받았다
 
 
 
 
 
 
대한테니스협회 홍보팀 
글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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