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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정현, “We On Fire”
2018-02-01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대한테니스협회=신동준 홍보팀 기자] “아픈 상태에서 경기를 하는 것은 페더러에게 예의가 아니다”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29위)이 지난 31일 JTBC 뉴스룸에서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대담을 나눴다.
 
정현은 이날 대회기간 중 수많은 별명에서 프로페서(교수)를 선택했고, 또한 ATP 인터뷰 교육도 받아 자신감을 많이 얻었다고 설명했다. 정현은 “나에게 큰 수확은 아마 자신감을 얻은 게 아닌가 생각한다” 고 말했다.
 
호주오픈에서 이슈를 모은 것은 유창한 영어 인터뷰이다. 정현은 인터뷰 영어 비결에 대해서 “대비한 건 아니다. 내가 영어공부를 시작할 때 처음으로 했던 게 인터뷰를 보고, 인터뷰 공부를 시작했다. 투어생활을 할 때 ATP에서 선수들 인터뷰 교육이 따로 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영어공부도 되고, 인터뷰 공부도 자연스럽게 했던 것 같다” 고 설명했다.
 
호주오픈 4강 진출로 대한민국의 40대는 박찬호와 박세리봤고, 30대는 김연아와 박태환을 떠올렸다. 또한 발바닥 부상으로 전 국민에게 응원메시지를 한 몸에 받은 정현은 “나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에 감사하다. 그 응원에 부담감이 없는 건 사실 거짓말이지만, 이게 끝이 아니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그런 부담감을 안고 가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발바닥 물집에 대해 정현은 “한국 들어오자마자 3일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번 주까지만 휴식을 잘 취하면 다음 주부터는 정상적으로 훈련해도 상관없다고 한다” 고 몸 상태에 대해 밝혔다. 
 
 
대한테니스협회 홍보팀
글 신동준 기자 화면캡춰=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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