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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드컵] 한국, 대만전 완승...복식 김나리-이소라 ‘승’
2018-02-08  

마지막 복식 승리로 장식한 김나리(왼쪽)와 이소라

첫날 조 1위를 차지한 한국 여자대표팀

 

[대한테니스협회=신동준 홍보팀 기자] 여자대표팀이 첫 경기에서 대만을 스트레이트로 완파했다.  
 
김진희 감독(강원도청)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7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RK 칸나 테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페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2단1복) 첫날 대만전에서 종합전적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날 정수남(강원도청, 435위)은 첫 주자로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대만의 이야수안(384위)을 1시간 22분 만에 6-3, 6-3으로 물리쳤다. 두 번째 주자론 페드컵 5년째 출전하는 한나래(인천시청, 255위)가 대만 에이스 후치에유(377위)를 가볍게 6-2, 6-3으로 따돌리고 중간전적 2승을 올렸다.
 
다음 마지막 복식에선 김나리(수원시청, 437위)-이소라(인천시청, 691위)가 호흡을 맞춰 이페이치(455위)-수칭웬(547위) 조를 6-2, 6-3으로 격파해 전부 단 한 세트도 안내주고, 조 1위로 올랐다.
 
같은 조 일본은 첫날 나라 구루미(102위)를 앞세워 태국의 핑파른 플리푸에치(224위)를 6-0, 6-2로 이기고, 두 번째 단식에선 히비노 나오(일본, 90위)가 룩시카 쿰쿰(태국, 99위)을 5-7, 7-6<5>, 6-0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복식에선 일본의 니노미야 마코토-카토 미유가 핑파른 플리푸에치-니차르 렙피탁신차(태국) 조를 6-3, 6-3으로 물리쳤다. 
 
세트승점으로 조 1위에 오른 한국은 일본과 한국시간 8일 오후 1시 30분에 라운드로빈 2차전을 치른다.
 
 
 
데뷔전 첫승을 올린 정수남(강원도청)
 
 
두번째 주자로 나선 한나래(인천시청)
 
 
여자대표팀이 완승을 거둔 뒤 즐겁게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대한테니스협회 홍보팀
글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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