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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KTA 매직테니스 지도자 강습회' 성료
관리자
2018-02-14  

대한테니스협회(회장 곽용운)는 테니스 저변 확대와 초급 어린이들을 지도할 지도자 양성을 위한 '2018  KTA 매직테니스 지도자 강습회'를 지난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광주광역시 진월국제테니스장과 염주실내테니스장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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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에서 교육을 총괄하는 임지헌 교수(삼육대학교)의 진행으로 열린 이번 강습회는 일선에서 어린이들을 직접 지도하고 있거나 지도자를 꿈꾸는 강습생 30여 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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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습회는 매직테니스의 기초 상식(코트, 볼, 네트 등)과 국제테니스연맹에서 내세운 매직테니스 슬로건(서브, 랠리, 스코어)을 바탕으로 수업이 진행되었다. 강의 주제는 테니스의 전술과 기술, 조직화, 대화 소통 기술, 단계적 기술, 그리고 개인레슨과 그룹레슨의 교육 방법이었으며, 이튿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어린이 30명을 대상으로 실습교육을 했다.

임지헌 교수는 “정현 선수가 2018년도 호주오픈 4강에 오르며 전국적으로 테니스 붐이 일어나서 더욱 고무적이다. 매직테니스의 보급과 활성화는 올해 협회가 중점적으로 준비하는 사업 중 하나인데 이에 필요한 지도자 양성 및 테니스 경쟁력 강화가 이번 강습회의 목적이다"라고 밝혔고 "강습회를 통해 그동안 어렵게 느꼈던 테니스를 쉽게 접하고, 매직테니스 프로그램 확산에 기여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강습회에 참가한 조효익 코치(전 대한항공 선수, 현 살레시오중학교 테니스 지도자)는 “실전에서 어린 선수들을 지도하는 중인데 초급 어린이들을 위한 훌륭한 프로그램이 이곳에서 열린다는 공고를 보고 한걸음에 달려왔다”며 “그동안 어린 선수들을 지도하며 어렵게 느껴졌던 것들에 대한 해답을 많이 얻었다. 매우 유익한 강습회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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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실습생으로 참여한 어린이들은 “테니스가 이렇게 재미있는 경기인 줄 미처 몰랐다. 테니스를 계속 배우고 싶다”고 말했으며 실습생의 부모님들은 “우리가 테니스를 처음 배울 때 무척 어렵게 배웠는데 90분 만에 아이가 경기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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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테니스는 국제테니스연맹이 테니스 흥미 유발과 저변확대 도모를 목적으로 2007년 처음 실행한 테니스 보급 프로그램이다. 일반 코트의 약 1/4 크기의 코트에서도 게임이 가능하며, 네트 높이는 80cm 이하로 미니 네트를 설치하기만 하면 그곳이 곧 테니스장이 된다. 가벼운 라켓과 바운드가 낮고 속도가 느린 공으로 경기하는 것이 특징이며, 아이들은 레드, 오렌지, 그린 단계를 하나씩 차근차근 밟고 올라간다. 레드볼은 일반 테니스공의 25% 수준의 공기압에 크기도 더 큰데, 공은 나이와 수준에 따라 레드볼부터 오렌지볼(50%), 그린볼(75%) 이렇게 세 가지로 종류가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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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테니스협회 이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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