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지사항
포토갤러리
동영상갤러리
자유게시판
Q&A
  '테니스황제'페더러, 코치와 결별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3-10-13  

연합뉴스

'테니스 황제' 페더러, 코치와 결별

기사입력 2013-10-13 
 

썸네일
페더러(오른쪽)와 아나콘 코치(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최근 부진의 늪에 빠진 로저 페더러(7위·스위스)가 3년여간 함께한 코치와 갈라섰다.

페더러는 13일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3년 반 동안 함께 훌륭한 시간을 보낸 폴 아나콘 코치와 각자 새로운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나콘 코치는 2010년부터 페더러를 지도했으며 피트 샘프러스(미국)의 전성기 때는 샘프러스의 코치로 일했다.

올해 메이저 대회 단식 결승에 한 번도 오르지 못한 페더러는 "처음 아나콘 코치를 영입할 때 목표는 3년 안에 그랜드슬램 대회에서 우승하고 세계 랭킹 1위를 되찾는 것이었다"며 "두 가지 목표를 달성했다"고 지난 3년의 성과를 되짚었다.

그는 "하지만 최근 심도 싶은 대화를 나눈 결과 지금이 각자의 길을 갈 가장 좋은 시기라고 느꼈다"고 결별 이유를 설명했다.

페더러는 아나콘의 지도를 받으면서 2012년 윔블던 정상에 올랐다.

페더러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상하이 롤렉스 마스터스 16강에서 탈락하는 등 최근 좀처럼 전성기 시절의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emailid@yna.co.kr
 

출처 연합뉴스





작성자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313
황서진
2013-10-15
1950
312
황서진
2013-10-15
1882
311
황서진
2013-10-15
1804
310
김도원
2013-10-15
2816
309
김도원
2013-10-14
2246
308
황서진
2013-10-13
1763
307
황서진
2013-10-13
1675
306
황서진
2013-10-13
1583
황서진
2013-10-13
1864
304
김도원
2013-10-13
2561
303
김도원
2013-10-12
2577
302
황서진
2013-10-11
1809
301
김도원
2013-10-11
2653
300
김도원
2013-10-09
2311
299
김도원
2013-10-08
2056
298
김도원
2013-10-07
2304
297
김도원
2013-10-06
2737
296
유종찬
2013-10-06
3330
295
김도원
2013-10-06
3199
294
김도원
2013-10-06
2465
293
유종찬
2013-10-05
3642
292
김도원
2013-10-05
1730
291
김도원
2013-10-05
3820
290
유종찬
2013-10-04
2952
289
김도원
2013-10-04
2872
288
김도원
2013-10-04
2067
287
김도원
2013-10-03
1953
286
김도원
2013-10-03
2033
285
김도원
2013-10-02
2180
284
유종찬
2013-10-01
3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