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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주, 김서영 초등테니스회장배 정상에 올라
김도원 altnt1@daum.net
2013-10-17  

김동주, 김서영 초등테니스회장배 정상에 올라

대한테니스협회 | 기사입력 2013-10-17 16:29

17일, 충북 충주 탄금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9회 한국초등테니스연맹 회장배 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 마지막 날 결승에서 김동주(홍연), 김서영(본촌), 조선웅(군위), 권지민(홍연)이 각부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

   12세부 우승을 차지하며 절대 강자로 떠 오른 김동주

10시부터 탄금 테니스장에서 벌어진 12세부 남자단식 결승에서 김동주가 같은 학교의 정휘진을 맞이해 첫 세트에서 1게임, 두 번째 세트에서 2게임만을 내주는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6-1, 6-2로 가볍게 이겨 정상에 올라 박민종이 빠진 12세부에서 절대 강자임을 각인 시켜주었다.

경기 후 김동주는“ 회장기대회에서 우승해 기쁘고 동계 훈련 때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2014년 전관왕에 도전 하고 싶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12세 여자부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서영

하드코트에서 열린 12세부 여자단식 결승에서는 12세부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김서영이 임수현(신갈)을 6-0, 6-3으로 가볍게 따돌리며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좋은 체격과 탄탄한 기본기의 김서영은 학교에 테니스부가 없어 방과 후 인근 중학교에서 언니들과 함께 연습을 하며 기량을 키우고 있다,

우승이 확정된 후 김서영은“ 올해 로컬대회 포함 3개 대회에서 우승 했었는데 오늘 회장기에서 또 다시 우승 해 기분이 좋으며,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10세부에서 남녀 단식 우승의 주인공 조선웅, 권지민

10세부 남녀 단식결승은 조선웅이 심우혁(양구)을 6-4, 5-7, 10-7로 극적으로 이기며 정상에 올랐고, 권지민이 정보영(안동용상)을 6-3, 7-5로 이기며 우승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한편 회장배 대회 기간 중, 지난 8월 학교 화장실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뇌졸증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인 김윤(부산대) 선수를 위한 자발적인 모금 활동을 펼친 결과 초등선수들이 모은 137,000원을 포함해 초등연맹(회장 이종익) 임원 및 지도자들의 성금으로 170여만원을 모아 김윤 선수에게 전달하는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하며, 제19회 한국초등테니스연맹 회장배 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는 막을 내렸다.

 

충주=김도원KTA기자 altnt1@daum.net

대한테니스협회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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