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지사항
포토갤러리
동영상갤러리
자유게시판
Q&A
  이덕희·김다빈, 일본·말레이시아 국제주니어대회 승승장구
2013-10-18  

이덕희·김다빈, 일본·말레이시아 국제주니어대회 승승장구

주니어 유망주인 이덕희(제천동중)와 김다빈(조치원여고)이 일본과 말레이시아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주니어대회에서 결승과 준결승에 진출했다. 

18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던롭 재팬오픈 국제주니어(G2)' 단식 준결승에서 이덕희(제천동중-Jr.26위)가 다카하시 유스케(일본-142위)를 2-0(6-1 6-4)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안착했다. 

이덕희는 "오늘 컨디션이 좋아 경기가 잘 풀렸고, 나고야에 올 때부터 우승이 목표였는데 경기를 할수록 자신감이 생긴다"며 "내일 꼭 이겨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올 시즌 국제주니어대회에서 네 번 우승을 거머쥐며 빠르게 주니어 무대를 평정해 가고 있는 이덕희는 지난 7월 프로 대회인 'ITF 일본 4차 퓨처스'에서 16강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ATP(세계남자프로테니스협회) 랭킹포인트를 획득해 현재 897위에 올라있다. 

19일 열리는 결승전에서 이덕희와 맞설 상대는 타빌로(카나다-207위)를 2-0으로 꺾은 야마사키 줌페이(일본-116위)로 두 선수는 아직 맞대결을 펼친 적인 없다.

18일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린 '사라왁 주지사컵 국제주니어(G3)' 단식 8강전에서 김다빈(조치원여고-127위)이 노에 줄리에(덴마크-536위)를 2-0(6-2 6-3)으로 일축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다빈은 몸쿤타드(태국)와 함께 출전한 복식에서도 도시(싱가포르)-그란데(인도) 조를 2-0으로 제치고 결승에 진출해 2관왕을 바라보게 됐다. 

국내 여자 주니어선수 중 톱랭커인 김다빈은 올 시즌 프로 대회인 'ATF 영월서키트1, 2차' 16강 진출과 '인천챌린저' 예선 통과로 WTA(국제여자테니스협회) 랭킹포인트를 획득해 지난달 WTA 랭킹에 진입하는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막을 올리는 국내 최대 주니어대회인 '이덕희컵 춘천 국제주니어(G2)'에서 한국의 간판선수로 출전하는 이덕희와 김다빈이 마무리를 잘하고 돌아와 춘천에서 멋진 경기를 선사하길 기대한다.

 

유종찬 KTA 기자 ccgamja@hanmail.net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 





작성자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334
김도원
2013-10-24
3019
333
김도원
2013-10-24
3338
332
김도원
2013-10-23
3621
331
김도원
2013-10-23
3021
330
김도원
2013-10-23
3507
329
김도원
2013-10-22
3577
328
황서진
2013-10-22
122885
327
김도원
2013-10-22
56982
326
김도원
2013-10-21
4508
325
김도원
2013-10-20
4233
324
유종찬
2013-10-20
2611
323
김도원
2013-10-19
3885
322
유종찬
2013-10-19
2831
321
유종찬
2013-10-19
3143
320
김도원
2013-10-19
2870
유종찬
2013-10-18
2428
318
황서진
2013-10-18
1953
317
김도원
2013-10-17
2056
316
김도원
2013-10-17
3102
315
황서진
2013-10-17
2097
314
김도원
2013-10-16
2888
313
황서진
2013-10-15
1941
312
황서진
2013-10-15
1871
311
황서진
2013-10-15
1795
310
김도원
2013-10-15
2806
309
김도원
2013-10-14
2237
308
황서진
2013-10-13
1754
307
황서진
2013-10-13
1663
306
황서진
2013-10-13
1573
305
황서진
2013-10-13
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