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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체전테니스] 금메달을 향한 진격 개시
김도원 altnt1@daum.net
2013-10-19  

[전국체전테니스] 금메달을 향한 진격 개시

대한테니스협회 | 기사입력 2013-10-19 22:41 | 최종수정 2013-10-19 22:42

19일, 인천 열우물 테니스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2일차 경기에서 남녀고등 개인전 단식, 남자대학 및 일반부 개인전 단식 8강전이 열려 4강을 가려냈다.

   난적 송아를 이기고 동메달을 확보한 악발이 배도희

남자고등부 개인전 8강전에서 김성훈(울산공고·울산)이 김동현(동래고·부산)을 6-4, 6-4로, 경북의 강구건(안동고)이 6-1, 6-1로 이현옥(인천대건고·인천)을 이기고 4강에 올라 동메달을 확보 했다.

여자고등부에서는 경기의 배도희(수원여고)가 충남의 송아(서일고)와 접전 끝에 6-3, 3-6, 6-4로, 이지혜(석정여고·인천)는 전북의 진가람(전북체고)을 6-3, 6-3으로 가볍게 제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4강에 올라 금메달 사냥에 나선 손지훈

남자대학부개인전 단식 8강전에서 대학부 강자 손지훈(건국대·서울)이 전남의 이진우(목포과학대)를 맞이해 6-1, 6-2로 물리치며 4강에 선착 했고, 경북의 안병모(한국체대)가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인천의 김진원(인천대)을 6-0, 6-0으로 이겨 동메달을 확보하며 본격적인 금메달 사냥에 나섰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 단식에서는 이현호(창원시청·경남)와 충남의 오대성(충남체육회)이 각각 대구광역시소속의 박주효(대구)와 인천의 윤요섭(국군체육부대)을 따돌리고 4강에 안착하여 결승 진출을 노리고 있다.

     울산대를 수렁에서 건진 김재환

관심을 모았던 울산대학교(김유섭, 김재환, 이재문·울산)와 순천향대(박준상, 신동학, 이태우·충남)의 남자대학부 단체전 예선 경기에서 1,2단식에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복식까지 이어지는 공방전 속에 울산대가 2:0으로 이기며 종합전적 2:1로 승리하고 2회전에 올랐다.

한편, 인천의 열우물 테니스장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전 테니스 경기는 각부 단체전 6개, 개인전 단식경기 6개, 총 12개의 금메달을 놓고 23일까지 불꽃 튀는 레이스가 이어 진다.

인천=황서진,김도원KTA기자 altnt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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