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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체전테니스] 조민혁 대회 2연패 발판 마련
김도원 altnt1@daum.net
2013-10-20  

[전국체전테니스] 조민혁 대회 2연패 발판 마련

대한테니스협회 | 기사입력 2013-10-20 18:32

    대회2연패에 도전하고 있는 조민혁

20일, 인천 열우물테니스장에서 계속 되고 있는 제94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개인전에 나선 조민혁(세종시청)이 승리하며 4강에 올라 지난해에 이어 2연패에 도전하고 있다.

2012년 대구 전국 체전에서 세종자치시에 첫 금메달을 선물 했던 조민혁은 울산의 강병국(현대해상)을 맞이해 한수 위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6-0, 6-0으로 이기며 대회 2연패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조민혁은 정상을 향한 결승길목에서 전남의 김영재(전남테니스협회)를 2:0으로 누르고 4강에 오른 서울의 김우람(도봉구청)과 물러 설수 없는 한판 대결을 남겨두고 있다.

   전국체전에서 통상 6개의 금메달 도전에 나선 이진아

전국체전 개인전에서만 5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이진아(인천시청·인천)는 경기도의 남정은(수원시청)과의 대결에서 그 동안의 부진에서 벗어나 깔끔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6-2, 6-0으로 이기며, 개인 통상 6번째의 금메달에 도전 하고 있다.

     부산과의 단체전에서 승리를 거둔 인천의 류미와 한나래

실업 강호 류미와 한나래가 가세한 인천(인천시청)은 부산의 금정구청(홍승연, 김은희)과 벌인 여일반단체전 8강전에서 류미가 6-3, 6-2로 홍승연을 돌려 세우고, 한나래가 김은희를 6-2, 7-5로 잡으며 준결승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했다.

한편, 남고단체전 8강전에서는 김덕영, 임도훈, 김중훈이 주축을 이룬 서울의 마포고와 윤일상, 정현, 김휘가 고른 활약을 펼친 경기도의 삼일공고가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하여 결승길목에서 맞대결을 펼치게 되었다.

대회4일째인 21일 오전 9시부터 각부 개인전 단식 준결승 경기와 단체전 준준결승경기가 펼쳐지며, 해외동포경기가 오전 10시 대표자 회의를 시작으로, 대진추첨 후 1일차 경기가 인천 열우물 테니스코트에서 열리게 된다.

 

 인천=황서진, 김도원KTA기자 altnt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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