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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 A/O 국제주니어테니스] 정윤성 결승진출, 홍성찬, 오찬영 복식우승 !!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3-11-09  

주니어 유망주 정윤성 (대곶중 Jr 185위)  대망의 단식결승 진출!

홍성찬(횡성고 Jr 31위) /오찬영(동래중 Jr119위) 복식우승 !

김다빈 / 사라토믹 여자 복식 준우승 !

 

 

2013서귀포 아시아-오세아니아 주니어챔피언십(B1) 남자단식 준결승에서 주니어 유망주 정윤성(대곶중 Jr185위)이 유스케 다카하시(일본 Jr133위)를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제압하고 대망의 결승에 진출하였다.

폐막 하루를 남겨둔 9일(토) , 새벽부터 비가 내려 실내코트로 옮겨 시작된 단식 준결승 경기에서 정윤성은 다카하시를 맞아 호쾌한 스트로크와 초강력 서브를 무기로 상대를 무너뜨리고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첫세트 초반 3대 3까지 각자의 서브게임을 나가다 정윤성이 다카하시의 네 번째 서브를 브레이크하며 리드를 시작, 곧바로 다시 한게임을 브레이크 당하였지만 1세트를 6대4로 정윤성이 가져왔다.   정윤성의 서브로 시작된 2세트, 다카하시의 첫게임을 브레이크시키며 3대2로 리드중 정윤성이 아랫배 근육의 통증으로  메디컬타임을 요청하였다.

다시 경기시작하였으나  역전되어 4대5로 리드를 당하다  게임스코어 6대6이 되었고  타이브레이크 상황에서 두 선수는 서로를 좌우로 흔들며 혼심을 다해 경기를 펼쳤지만 결과는 8대6으로  정윤성이 승리하며  6-4, 7-6(6)이 되어 대망의 결승에 진출하게 되었다.

정윤성은 ‘이겨서 기쁘다.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했기에 이겼다고 생각한다.   감독님과 트레이너 선생님. 그리고 어머니께 감사드리고 싶다.   오늘 상대한 다카하시와는 처음 경기를 해보았는데 공이 묵직하고 빨리치는 스타일이어서 약간 까다로웠지만 매 순간 순간 최선을 다하려 집중했다.   내일 상대도 처음인데 오늘처럼 최선을 다해서 꼭 이기고 싶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정윤성의  결승상대는 호주의 마크 폴만스에게 2대1로 역전승을 거두고 올라온  3번시드 줌페이 야마사키(일본 Jr 31위)로 정해졌다.

여자단식 결승전은 톱시드들의 대결로 복식파트너 유 시아오디(중극 Jr50위,3번시드)를 이기고 올라온 2번시드 슈 실린(중국  Jr40위)과  마이카 자에 탄포코(필리핀 Jr250위)를  누른 톱시드 순 지유에(중국 Jr37위)가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을 가릴 예정이다.

 

 

한편, 복식결승에서는 홍성찬(횡성고 Jr31위) /오찬영(동래중 Jr119위)조가 대만의 린웨이 데(대만  Jr272)/양 샤오치(대만 Jr162)조를 6-1,6-2로 가볍게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하였다. 

육성팀 동료인 홍성찬(횡성고 Jr31위)과 오찬영(동래중 Jr119위)은 복식경기는 이번에 처음으로 함께 출전을 했지만 호흡도 잘 맞았고 네트플레이에 강한 상대팀에 대해 강한 공격과 적절한 로브를 사용했던 작전이 잘 맞아 들어갔던것 같다' 며 서로 파트너에게 고마운 인사와 감독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시드1, 2번 팀끼리 맞붙은 여자 복식결승에서는 김다빈(조치원여고 Jr80위)/사라 토믹(호주 Jr54위) 조가 중국의 슈 실린, 유 샤오디 조에게 2/6, 6/7(1)로 패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단식 결승전이 열리는 내일(10일)은 오전 10시부터 서귀포시립테니스장 1번 코트에서 남자 경기부터 시작되며 곧바로 여자경기가 펼쳐지게 된다.

일기예보대로  비가 내리게 되면 실내코트에서 경기가 진행 될 예정이며 남녀결승전이 모두 끝나는 데로 시상식이 이어진다.

남녀 단식결승전은 인터넷방송 isportsTv에서 중계된다.

 

 

서귀포 =  황서진 KTA기자 nobegub@naver.com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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