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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챌린저테니스]초대 챔프 가려 내고 막 내려
김도원 altnt1@daum.net
2013-11-10  

[영월챌린저테니스]초대 챔프 가려 내고 막 내려

대한테니스협회 | 기사입력 2013-11-10 15:12 | 최종수정 2013-11-10 15:13

10일, 강원도 영월 스포츠파크 테니스장에서 2013영월국제남자 챌린저테니스대회 단·복식 결승전이 열려 초대 챔프를 가려 내고 막을 내렸다.

 

                               마틴 드라간자–마테 파비치가 복식 정상에 올라

11시부터 영월스포츠파크 테니스장에서 전날 이형택(이형택아카데미원장)-우돔촉(태국)에게 2:1로 이겨 결승에 오른 이신한-펭신인(대만)과 마틴 드라간자–마테 파비치(크로아티아)간의 복식 결승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6-4, 4-6, 10-7로 마틴 드라간자–마테 파비치가 복식 정상에 올라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단식 초대 챔피언에 오른 브래들리 클란

이어 열린 단식 결승전에서는 브래들리 클란(미국)과 일본의 타로 다니엘이 맞붙어 1시간20여분의 공방전 속에 브래들리가 어렵게 첫 세트를 7-6(5)로 챙기며, 앞서 나갔다.

첫 세트에서 안정적인 경기운영에서 패턴을 바꿔 적극적 공격을 펼친 브래들리가 두 번째 세트를 3-1, 4-2로 달아나며 경기의 주도권을 잡고, 내리 두게임을 갖고 오면서 6-2로 승리하면서 단식 정상에 올라 2013영월국제남자 챌린저테니스대회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연일 150여명의 관중을 동원한 이형택효과

한편,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국제경기 중 마지막을 장식한 2013영월국제남자 챌린저테니스대회는 한국 선수들이 단식4강에 한명도 진출하지 못하는 부진 속에서도 복식 결승 길목에서 아쉽게 패한 레전드 이형택의 효과로 연일 150여명의 관중들을 테니스장으로 끌어 들였으며, 대회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매끄럽게 진행되어 성공리에 마무리 되었다.

영월군은 지난 8월 영월서키트 1,2차에 이어 처음 열린 35,000달러+H(50,000달러 급)챌린저테니스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또 하나의 테니스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다.

영월=김도원KTA기자 altnt1@daum.net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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