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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 A/0 테니스] 정윤성 남자단식 우승!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3-11-10  

유망주 정윤성 ,

아시아-오세아니아 국제주니어 테니스 선수권(B-1) 남자단식 우승  !

 

주니어 유망주 정윤성(대곶중 Jr153위)이 서귀포 아시아-오세아니아 국제주니어 테니스 선수권대회(B-1)에서 남자단식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10일 서귀포시립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남자단식 결승전에서 정윤성은 3번시드 야마사키 줌페이(일본Jr39위)를 상대로 7-6(1), 3-6, 6-3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2대1로 이기며 아시아/오세아니아 챔피언에 올랐다.

경기초반 두 선수 모두 몸이 덜 풀린 탓인지 각자의 서브게임을 지키지 못하며 게임을 주거니 받거니 하며 타이브레이크 상황을 만들어 정윤성이 첫세트를 가져왔으나 2세트 들어서는 한치의 양보도 없는 긴박한 랠리와 몇 번의 듀스 끝에 야마사키가 6-3으로 게임을 가져가며 세트올을 만들면서 경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파이널세트,  정윤성이 자신의 서브게임을 지키고 야마사키의 첫 게임을 브레이크하며 3-0을 만들면서 경기의 흐름을 가져오기 시작하였고  그 후 별다른 이변없이 각자의 서브게임을 지켜내며 3세트를 6-3으로 마무리하며 2013서귀포 A/O 선수권대회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시상식 직후 만나본 정윤성은 “지금 너무 기쁘구요,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가 커다란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이겼다고 자만심을 갖지 않고 내년도 호주오픈을 목표로 더욱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고 우승소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180점의 랭킹포인트를 보태며 다음주 랭킹발표에서 국제주니어랭킹을 60위대초반으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어 벌어진 여자단식 결승전은 작년도 복식우승자 순-지유예(중국 Jr37위 1번시드)와  2013 이덕희배 단식우승의 주인공 슈 실린(중국 Jr40위) 의 톱시드들의 대결이었고 

예상대로 슈 실린이 6-4, 6-4 로 순 지유예를 누르고 여자단식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

 

천혜의 관광자원이 풍부한 세계인의 자연환경 보물섬 제주에서 올해로 5년째 열리고 있는 서귀포 아시아-오세아니아 국제주니어 테니스선수권대회(B-1)는 ITF국제테니스연맹과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서귀포테니스협회와 제주특별자치도테니스협회가 공동 주관하에 개최하는 국제주니어 대회로 우승자에게는 180점의 랭킹포인트가 주어지는 수준높은 대회이다.

2009년 홍승연(금정구청)이 여자단식우승 , 2010과 2011년 이소라(삼성증권)가 여자단식 2연패를 차지했었고 남자단식의 경우엔 2009년과 2010년에 정홍(건국대)의 4강진출이 최고 기록이었다가 지난해 2012년 홍성찬(횡성고)이 마포고 김영석과 결승전에 맞붙어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서귀포 = 황서진 KTA기자 nobegub@naver.com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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