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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충테니스장, 장충장호 테니스장으로 이름 변경
김도원 altnt1@daum.net
2013-11-13  

장충테니스장, 장충장호 테니스장으로 이름 변경

대한테니스협회 | 기사입력 2013-11-13 17:07

 

13일 오전 11시 30분, 대한테니스협회(회장 주원홍)는 테니스계의 원로 및 각계 인사들을 초청해 장충장호테니스장 명명식을 진행 하였다.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 회장을 비롯해 대한테니스협회 제4대 한상원 회장과 제21대 박용덕 회장, 장호테니스재단 홍순모 집행위원장, 장호테니스재단 류재성 이사장, 초대 국가대표 이상연 등 전 현직 선수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충테니스장의 이름을 장충장호테니스장으로 변경하는 명명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주원홍 회장은“ 그동안 테니스인 들의 마음의 고향 이었던 장충테니스장이 고 홍종문 회장님의 아호를 따서 ‘장충장호테니스장’으로 변경한 것에 대해 테니스 인을 대표해서 기쁘게 생각하며. 테니스장 운영을 잠시 다른 곳에 맡기게 된 것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하고 2년 뒤에는 운영권을 되찾아서 테니스장 관리에 더욱 힘써 테니스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고 장호 홍종문회장의 가족을 대신하여 장호테니스재단 류재성 이사장은“ 잊혀 가던 장충코트의 탄생 및 역사가 오늘 명명식을 통해 생생한 현실로 되살아 나 세월이 흘러도 고 장호 홍종문회장의 테니스 사랑과 봉사정신이 역사적으로 계속 남아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장충장호테니스장은 1971년에 고 장호 홍종문 회장이 대한테니스협회가 테니스코트를 보유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안타깝게 여겨 사재 3000만원을 쾌척해 건립되었으며, 그동안 서울특별시에서 기부체납형식으로 운영되어왔다.

올해 3월부터 코오롱스포렉스가 3년간 새로운 운영권자로 선정되어 테니스인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대한테니스협회 한상원 전회장이“장충테니스장에서 장충장호테니스장으로 명명 한다” 고 선언하며 뜻 깊은 행사는 막을 내렸다.

 

서울=김도원KTA기자 altnt1@daum.net

대한테니스협회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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