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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호배 전국Jr테니스]김다빈 결승 진출
김도원 altnt1@daum.net
2013-11-16  

[장호배 전국Jr테니스]김다빈 결승 진출

대한테니스협회 | 기사입력 2013-11-15 17:17 | 최종수정 2013-11-15 17:17

                               역사와 전통의 장호배 결승에 오른 김다빈

15일, 서울 중구 장충장호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제57회 장호 홍종문배 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 준결승전에서 김다빈(조치원여고)이 삼성증권배 단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김다혜(중앙여고)를 물리치고 여자단식 결승에 올랐다.

김다빈은 김다혜를 맞이해 초반부터 적극공세로 나서 첫 세트를 6-1로 앞서며 승기를 잡고 두 번째 세트도 6-3으로 이기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 오른 김다빈은“ 초반 긴장했지만 김다혜의 범실과 적극적인 공격이 먹혀들어 자신감을 얻은 것이 주효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번 대회 결승에 오른 만큼 꼭 우승하고 싶다”고 당차게 말했다.

고교시절 마지막 대회 결승에 오른 정영원

김다빈의 결승상대는 권미정(중앙여고)을 6-0, 6-1로 가볍게 이기며 결승에 오른 안동여고 졸업반의 정영원으로 정해졌다.

정영원은“여고시절 마지막 대회다, 장호배 우승이라는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며 투지를 불사르고 있다.

남자부 준결승전에서 김영석(마포고)이 신건주(건대부고)를 6-3, 5-7, 6-1로, 강구건(안동고)이 신산희(용인고)를 6-4, 6-2로 이기며 결승에 올라, 16일 장충장호테니스장에서 장호배 정상을 놓고 맞붙게 되었다.

경기 후 김영석은 "어려운 경기였다, 고교시절 마지막 대회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했고 내일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결승에서 김영석과 만난 강구건은 "요즘 공격이 잘 안 돼 수비위주로 경기를 풀어 나갔다.(김)영석 형과는 육성팀에서 같이 훈련을 해 서로 잘 알지만 최선을 다해 이길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결승전은 16일 오전 10시부터 장충장호테니스장에서 펼쳐진다.

 

김도원KTA기자 altnt1@daum.net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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