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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업테니스연맹전]김지영 복식에서 15번째 우승 일궈내
김도원 altnt1@daum.net
2013-11-18  

[실업테니스연맹전]김지영 복식에서 15번째 우승 일궈내

대한테니스협회 | 기사입력 2013-11-18 17:03

                    복식 정상에 오른 강원도청 (강서경-김지영)

18일 수원 만석공원테니스장에서 열린 2013 제2차 한국 실업테니스연맹전 여자 복식 결승에서 김지영(강원도청)이 강서경(강원도청)과 짝을 이뤄 정상에 오르며 강원도청에서 15번째의 복식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지영-강서경은 12시부터 펼쳐진 복식 결승전에서 박성아-이초원(이상 양천구청)을 맞이해 첫 세트를 6(4)-7로 내주며 잠시 흔들렸지만 두 번째 세트에서 6-2로 게임을 원점으로 돌려놓고, 매치타이브레이크 10-6으로 챙기며, 2013 제2차 한국 실업테니스연맹전 여자 복식 정상을 차지하였다.

                  강서경과 김지영이 공격 전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우승 후 김지영은“ 추운 날씨와 강한 바람 탓에 범실도 많았고, 기량도 제대로 펼치지 못했지만 (강)서경이가 잘 해줘서 승리할 수 있었다. 서경이에게 고맙고, 강원도청에 입단해 15번째의 우승이라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단식 결승에도 올라 있는 김지영은 강원도청에서 3년 4개월 동안 15번 복식에서 우승하는 진기록을 세우며 유종의 미를 거두고 경산시청으로 둥지를 옮긴다.

                  남자 복식에서 우승하며 정상에오른 조숭재-김성관

남자 복식결승에서는 김성관-조숭재(이상 현대해상)가 설재민-송민규(이상 KDB산업은행)를 2: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하며 복식 정상에 올랐다.

몇 번의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던 조숭재는 김성관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이번 대회 복식결승에서 6-2, 6-4로 설재민-송민규에게 이기며 복식에서 새로운 강자의 입지를 굳혔다.

                           김성관과 조숭재가 경기중 작전을 숙의 하고 있다.

경기 후 조숭재는 “(김)성관이형이랑 호흡을 맞춘 후 첫 우승이라 더욱 기쁘다, 강한 바람을 최대한 이용해서 게임을 한 것이 주효했다. 이번 우승을 계기로 더욱 발전 된 모습으로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 하겠다”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복식 경기 전에 있었던 남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세종시청의 조민혁이 6-2, 6-2로 김현준(경산시청)로 누르고 결승에 선착했고, 풀세트 접전 끝에 유 다니엘(국군체육부대)이 조숭재를 5-7, 6-1, 6-1로 이겨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 오른 조민혁과 유 다니엘은 “이번 대회 목표는 우승이다. 결승전에서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 내일 많은 응원과 격려를 바란다”며 두 선수 모두 우승에 대한 강한 집착을 보였다.

대회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오전 11시부터 남자단식 결승전과 여자단식결승전이 펼쳐지며, IPTV(IPSN)을 통해Olleh tv 53번(IPSN), B tv 54번(IPSN), myLGtv 58번(IPSN)으로중계방송 된다.

수원=김도원KTA기자 altnt1@daum.net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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